10시간 전
토트넘, 사비뉴 영입 합의…오마르 마르무시도 맨시티서 영입 예정, 이적료 5,500만 파운드 안팎
3줄 요약
- 토트넘, 사비뉴 영입 합의.
- 마르무시도 맨시티서 영입 예정.
- 여름 이적 시장 지출 3억 파운드 초과.
i Paper에 따르면 토트넘은 맨시티와 사비뉴 이적에 대해 최대 8,500만 파운드(기본 7,500만 파운드+1,000만 파운드 옵션) 규모 합의를 마쳤다. 사비뉴 영입으로 이번 여름 토트넘 지출은 3억 파운드를 넘는다. 오마르 마르무시도 맨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할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 이적료는 5,500만 파운드에 가까울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가 마르무시를 6,340만 파운드 이상으로 팔 경우 프랑크푸르트에 15%의 이적료 일부를 지급해야 하는 조항이 있어, 이적료를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산드로 토날리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에 1억 8,500만 파운드, 얀 폴 반 헤케에 5,200만 파운드,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마틴 두브라프카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제드 스펜스, 루카 부스코비치 판매로 1억 파운드 이상을 벌어들였다. 구단은 최근 1억 파운드를 추가 투입받았고, 맥쿼리 은행과 TV 수익 선금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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