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반도프스키는 연봉 깎고, 캉셀로는 알힐랄 거절하고, 자비도 임금 포기하고, 라피냐랑 쿤데도 기다리는데 페란은 왜 본인이 대체불가인 줄 알고 있는지 ㅋㅋ
그래도 인정해줘야 하는 게,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함 ㅋㅋ
솔직히 페란은 아직 팀에 도움 되는 게 적어서 그런 말 듣는 거지.
페란은 아직 자기 역할을 잘 몰라서 그런 듯. 좀 더 분발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