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기브미스포트] 에버턴 그릴리쉬, 훈련 불참 앞서 이틀 연속 음주 보도
3줄 요약
- 그릴리쉬가 훈련 불참 전 이틀 연속 음주했다고 보도됨
- 런던 시상식 뒤 노래방, 다음 날 윌름슬로 바 목격담 나옴
- 에버턴은 규율 위반으로 카라바오컵 뉴캐슬전 제외 밝힘
에버턴 소속 잭 그릴리쉬가 훈련에 불참하기 전 이틀 연속 술자리를 가졌다고 보도됐다.
기브미스포트가 인용한 더 선에 따르면 그는 10월 19일 런던 시상식 뒤 노래방에 갔고, 다음 날 저녁에는 윌름슬로의 한 바에서 픽포드·디블링·카일 워커와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모두 익명 제보에 근거한 내용이다.
에버턴은 뉴캐슬과의 카라바오컵을 앞두고 그릴리쉬를 '구단 규율 위반'으로 제외했다고 밝혔으며, 데이비드 모예스는 세부 사항을 말하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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