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레코르드] 호날두, 30일 자격정지…11월 대표팀 소집 가능
3줄 요약
- 호날두, 대표팀 캠프 이탈로 30일 자격정지
- 벌금 255유로, 남은 징계는 11일
- 보도에 따르면 11월 대표팀 소집 가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도중 이탈한 일로 30일 자격정지와 벌금 255유로 징계를 받았다.
레코르드가 인용한 포르투갈축구협회 징계위원회 결정문에 따르면, 호날두는 9월 30일 덴마크전을 앞두고 대표팀 훈련 캠프를 떠난 일로 징계를 받았다.
이미 19일을 이행해 남은 징계는 11일이며, 11월 14일 덴마크전과 17일 웨일스 원정을 위한 대표팀 소집은 가능한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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