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포르트샤우] 바이에른, 마인츠 꺾고 선두 유지…노이어는 최고령 기록 세운 날 부상 교체
출처: sportschau.de · 원문 보기바이에른 뮌헨이 7일 마인츠 원정에서 요슈아 키미히의 선제골과 레나르트 칼의 추가골로 2-1 승리를 거두고 분데스리가 선두를 지켰다.
키미히는 경기 후 슈포르트샤우 인터뷰에서 "오늘은 화려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안정적이고 여유 있었다"고 말했다.
마누엘 노이어는 40세 225일로 바이에른 역대 최고령 분데스리가 출전 선수가 됐지만, 전반 종료 직전 발을 다쳐 요나스 우르비히와 교체됐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