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가비, 고향 로스 팔라시오스에 130만 유로 투자해 노숙인 주택 건설 추진
출처: lavanguardia.com · 원문 보기바르셀로나 미드필더 가비(파블로 파에스 가비라)가 고향인 로스 팔라시오스 이 빌라프랑카에서 노숙인 지원을 위해 150가구, 300명 수용 가능한 주택 단지 건설에 130만 유로를 투자한다. 가비는 어린 시절을 보낸 이 지역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난 7월 월드컵 우승 후 동료 파비안과 함께 고향을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전통적 환영을 받았다. 가비는 SNS에 "부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가족과 친구들의 지원과 노력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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