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 전
[COPE]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 미겔 앙헬 길 마린, 훌리안 알바레스 잔류와 지원 의지 강조
3줄 요약
- 아틀레티코 CEO가 알바레스 잔류 강조
- 아스널의 영입 관심에도 불구
- 알바레스는 2030년까지 계약 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 미겔 앙헬 길 마린이 8월 21일 COPE와 인터뷰에서 훌리안 알바레스의 팀 내 잔류를 확고히 하며 "우리는 훌리안을 도울 것이고, 그가 모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계속 보살필 것이다. 우리는 그가 유럽 최고들과 경쟁하는 데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알바레스는 지난 몇 달간 경력에 대해 최선의 조언을 받지 못했다"면서 "다른 구단과 그들의 언론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전략을 정하며 우리를 무시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가 2030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이적 불가 방침과 5억 유로의 거액 바이아웃 조항을 여러 차례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최근 아스널이 알바레스 영입에 관심을 보인 보도에도 불구하고 구단은 그의 잔류를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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