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전
[온스테인] 리버풀, 브라이턴에 얀쿠바 민테 5,000만 파운드 이적 제안 거절당해
3줄 요약
- 리버풀, 민테 이적 제안 거절당해.
- 민테는 부상 중이며 회복 예정.
- 리버풀, 공격 옵션 보강 필요성 커.
브라이턴은 리버풀이 제시한 5,000만 파운드 규모의 윙어 얀쿠바 민테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 22세인 민테는 최근 AS 로마와 친선전에서 입은 오른쪽 다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며, 약 8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민테는 2029년까지 브라이턴과 계약되어 있으며, 2024년 여름 뉴캐슬에서 3,000만 파운드에 영입된 후 프리미어리그 66경기에 출전해 9골 8도움을 기록했다.
민테는 주로 오른쪽 윙에서 뛰지만 일본 대표 미토마가 결장 시 왼쪽도 소화했다. 리버풀은 모하메드 살라 이적 후 공격 옵션 보강을 위해 민테를 포함한 여러 윙어를 주시하고 있으며, 스페인 대표 빅토르 무뇨스를 영입했다.
한편, 맨유도 브라이턴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에 관심을 재개했으며, 6,000만 파운드(7,000만 유로) 및 500만 파운드 이적료 추가 조건을 제시했으나 브라이턴의 요구액에는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브라이턴은 대니 웰벡이 첼시로 이적한 가운데, 캐나다 대표 프로미스 데이비드를 임대 영입하며 웰벡의 대체자로 삼았다.
또한 스웨덴 AIK에서 2,180만 파운드에 영입한 산초 등 젊은 윙어들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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