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ESPN] 글레이저 가문, 맨유 매각 적기 기다려…랫클리프 감원 방식엔 불만
3줄 요약
- ESPN, 글레이저 가문이 맨유 매각 적기를 기다린다고 보도
- 현재 PL 구단 인수 원하는 투자자 시장이 없는 상태
- 랫클리프의 500명 이상 감원 방식에 글레이저 가문 불만
맨유 공동 구단주 글레이저 가문이 구단을 매각할 적절한 시점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됐다.
ESPN은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프리미어리그 구단 인수를 원하는 투자자 시장이 없고, 짐 랫클리프가 주도한 500명 이상 감원의 처리 방식이 글레이저 가문, 특히 조엘·아브람 공동 회장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전했다.
ESPN에 따르면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혐의 115건 중 114건 유죄 판정에 대한 항소 결과가 불확실한 점이 인수 희망자를 주저하게 하고 있으며, 글레이저 가문은 2024년 2월 랫클리프가 지분 27.7%를 인수할 때 축구 부문 운영권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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