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Theatre of Red] 맨유, 2027년 수비수 3명 영입 검토 보도
출처: thepeoplesperson.com · 원문 보기맨유가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양쪽 풀백과 센터백을 각각 보강하는 수비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후보로는 팰리스의 타이릭 미첼, 에버턴의 브랜스웨이트, 노팅엄의 무릴루가 거론됐다.
The Peoples Person은 Theatre of Red의 숀 코널리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장기적으로 레니 요로와 헤이븐을 보완할 즉시전력감 센터백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미첼은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 후 만료될 예정이지만, 팰리스에는 12개월 연장 옵션이 있다.
센터백 후보로는 에버턴의 브랜스웨이트와 노팅엄의 무릴루를 면밀히 관찰해 왔다고 한다. 이 계획은 구단의 공식 발표가 아닌 이적설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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