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헤코르드] 캐릭, 브루노 페르난데스 몸 풀게 하고도 투입 안 해…맨유 본머스에 0-3 완패
3줄 요약
- 캐릭 감독이 본머스전에서 브루노를 벤치에 뒀다.
- 후반 브루노가 몸을 풀었지만 투입되지 않았다.
- 맨유는 0-3으로 패해 리그 16위로 떨어졌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이 본머스전에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벤치에 앉혔고, 후반에 몸을 풀게 하고도 끝내 투입하지 않았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에 따르면 캐릭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대신 조슈아 지르크제이와 셰이 레이시를 교체로 넣었고, 맨유는 0-3으로 졌다.
맨유는 이 패배로 프리미어리그 16위로 내려갔고, 이번 시즌 리그에서 1승만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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