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알프레도 페둘라] 뒤가리 "데 제르비 토트넘 5년 계약은 가면도 필요 없는 강도짓"
3줄 요약
- 뒤가리가 데 제르비의 빅클럽 역량을 비판했다
- 토트넘은 리그 4경기에서 승점 2점에 그쳤다
-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 약 3억5000만 유로를 썼다
알프레도 페둘라에 따르면, 크리스토프 뒤가리는 RMC Sport 인터뷰에서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비판하며 빅클럽을 이끌 역량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뒤가리는 "나는 데 제르비의 수준이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다"며 "브라이턴, 사수올로와 다른 구단에서 잘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내게 그는 빅팀을 지도할 절대적인 보장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 제르비의 5년 계약을 두고 "그가 한 일은 가면조차 필요 없는 진짜 강도짓이다.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서 승점 2점에 그쳤고, 아직 리그 득점이 없다. 노팅엄과 에버턴을 상대로 연속 0-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무득점 시간은 400분을 넘겼으며, 에버턴전 종료 뒤에는 홈 관중이 선수들에게 야유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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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에게 5년 계약은 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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