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ESPN] 텐 하흐 "맨유 강등, 충분히 가능하다"…"우리 때는 우승 2회, 이보다 잘할 순 없었다"
3줄 요약
- 텐 하흐 전 맨유 감독이 ESPN NL에 출연했다
- 맨유 강등 가능성에 "충분히 있다"고 답했다
- 재임 중 우승 2회와 3위 성적을 근거로 들었다
에릭 텐 하흐 전 맨유 감독이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강등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ESPN NL 'Goedemorgen Eredivisie'에서 맨유가 시즌 강등권에 떨어질 수 있느냐는 질문에 "모든 팀이 강하고, 한 번 악순환에 빠지면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의 재임 기간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며 웸블리 6회 진출, FA컵 결승 2회, 우승 2회, 3위 성적을 근거로 들었다.
0
오늘의 쟁점
텐 하흐의 재임 평가는 정당한가?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