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가 넘사벽 충성심 보여준 건 사실이다. 연봉 주고 끝까지 팀에 남겨서 시즌 끝나고 멋지게 작별하자. 이런 선수는 정말 귀하지.
뭐 그래도 감성은 인정이야.
근데 수비 진짜 급한데 그걸 어케 버티냐ㅋㅋ
맞아, 요즘처럼 선수들 금방 떠나는 시대에 진짜 반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