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BBC] 브루노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임박
3줄 요약
- 브루노 기마라에스 이적 가능성 커져
- 아스날, 8000만 파운드 제안 계획
- 뉴캐슬, 감독 사임과 무관하다
브라질 대표 미드필더이자 뉴캐슬 주장이자 28세인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이번 여름 아스널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BBC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기마랑이스는 2022년 리옹에서 뉴캐슬로 이적해 195경기 31골을 기록 중이며, 아스널은 7000만 파운드 제안을 넘어 최대 8000만 파운드까지 올려 이적을 성사시키려 한다.
뉴캐슬은 아직 공식적인 구단 간 협상은 없다고 밝혔으나 아스널은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이적은 뉴캐슬 감독 에디 하우의 사임과는 무관하다. 한편, 뉴캐슬은 산드로 토날리와 앤서니 고든이 각각 토트넘과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며 핵심 선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하우 감독은 5년 만에 팀을 떠나며 후임으로 사우디 프로리그 알아흘리 감독인 마티아스 자이슬이 내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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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기마라에스가 아스날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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