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Bild TV] 울리 회네스 “18명 대표팀 차출로 리듬 잃었다”…네이션스리그 비판
3줄 요약
- 회네스가 네이션스리그와 A매치 휴식기를 비판했다
- 개막 4주 뒤 2주 휴식과 18명 차출을 지적했다
- 급여를 지급하는 구단이 일정에 목소리 내야 한다고 했다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 울리 회네스가 네이션스리그와 긴 A매치 휴식기가 구단의 경기 리듬을 깨뜨린다고 비판했다.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Bild TV 인터뷰에서 회네스는 분데스리가 개막 4주 만에 2주간 쉬는 일정을 비판하며, 선수 18명이 대표팀 일정으로 떠나 리듬을 잃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 급여를 지급하는 쪽은 대표팀이 아니라 구단이라며, 구단들이 일정 문제에 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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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일정, 구단 리듬보다 우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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