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스포르트] 바르셀로나, 프렌키 데 용 부상 회복 지연과 수술 회피에 불만
3줄 요약
- 프렌키 데 용 부상 회복 지연
- 바르셀로나, 선수 불만 표명
- 구단과 선수 간 이견 존재
SPORT 보도에 따르면, 프렌키 데 용은 6월 30일 월드컵 종료 이후 6주가 지났음에도 부상 회복에 진전이 없어 바르셀로나 구단이 불만을 표하고 있다. 데 용은 현재까지 수술을 거부하고 있으며, 구단은 보수적 치료가 기대한 결과를 내지 못했다고 판단한다. 데 용은 2월 22일 바르셀로나에서 마지막 풀타임 경기를 치른 뒤 9경기 결장했고, 이후 6경기에 출전했으나 주전으로 복귀하지 못했다.
월드컵에서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전 경기 선발 출전했으며, 대표팀 의료진이 부상 정도를 과소평가했다고 주장했다. 바르셀로나는 월드컵 후 약 4주간 보수적 회복을 시도했으나 수술 필요성 평가가 지연되고 있어 구단과 선수 간 이견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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