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마르카] 아틀레티코 "레알이 이득 본 오심 모두 인쇄하면 숲이 사라질 것"
3줄 요약
- 아틀레티코가 무리뉴의 심판 발언을 비판했다
- 아틀레티코는 레알 TV 영상이 심판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 레알이 판정 이득을 본 사례가 많다고 비꼬았다
아틀레티코가 더비 뒤 심판 판정에 문제를 제기한 주제 무리뉴 레알 감독의 발언을 비판하며, 레알이 이득을 본 판정 오류를 모두 인쇄하면 숲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 관계자들이 무리뉴의 심판진 관련 발언을 두고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고, 그들은 또 그 선을 넘었다. 무례를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스페인 축구의 공정성이 위험하다. 지금 막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도 했다.
아틀레티코는 레알이 심판 판정으로 관심을 돌리려 한다고 보고, 레알 마드리드 TV의 경기 전 영상이 심판들에게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또 레알이 2차전을 앞두고 심판들을 위축시키려 한다고 비판하며, 레알이 원하는 유일한 심판 배정은 전 심판이자 현 레알 팀 대표인 메히아 다빌라일 것이라고 비꼬았다.
관계자들은 이어 "레알이 이득을 본 모든 오류를 인쇄하려 했지만, 숲이 사라질 것이다. 지속가능성 차원에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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