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ESPN] 캐번 설리번, 미국 대표팀 첫 소집 예정
출처: espn.com · 원문 보기필라델피아 유니온의 캐번 설리번이 9~10월 FIFA A매치 기간 미국 남자대표팀에 처음 소집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설리번이 이 기간 경기에서 데뷔하면 프레디 아두에 이어 미국 대표팀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출전 선수가 된다.
ESPN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설리번이 페루, 칠레, 멕시코, 캐나다와 맞붙는 대표팀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공식 명단 발표는 9월 17일로 예정됐으며, 대표팀 선수들은 9월 20일부터 애틀랜타의 미국축구협회 내셔널 트레이닝센터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첫 경기는 9월 26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페루전이다.
9월 28일 17세가 되는 설리번은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9골 15도움을 기록 중이다. 월드컵으로 인한 MLS 휴식기 이후에는 6골 8도움을 올렸고, 최근 리그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그는 일요일 샌디에이고 FC전 5-0 승리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설리번은 2024년 5월 14세의 나이로 필라델피아와 홈그로운 계약을 맺었으며, 계약에는 2027년 18세가 되면 맨시티로 이적할 수 있는 조항이 포함돼 있다. 그는 2024년 7월 17일 14세 293일로 MLS 데뷔전을 치러 미국과 캐나다 주요 프로스포츠 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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