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디 애슬레틱] 텐 하흐 "맨유 레전드들, 유산 지키려 해…구단 사정 늘 아는 건 아냐"
3줄 요약
- 텐 하흐가 디 애슬레틱 인터뷰에서 맨유 레전드 해설가를 언급
- 그들은 과거이며 구단 사정을 늘 아는 건 아니라고 주장
- 네빌·퍼디난드와 관계는 좋았다며 비판의 선수 영향도 언급
에릭 텐 하흐 전 맨유 감독이 레전드 출신 해설가들에 대해 "그들은 과거이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늘 아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이 2026년 10월 21일 전한 디 애슬레틱 인터뷰에서 텐 하흐는 "어디나 똑같이 그들은 항상 자신의 유산을 지키려 한다"며, 게리 네빌·리오 퍼디난드와는 좋은 관계였지만 팟캐스트 등에서 나오는 비판에 일부 선수가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
텐 하흐는 이들의 업적을 존중한다면서도 구단과 선수들을 더 도울 수 있다고 말했으며, 2023년 카라바오컵과 2024년 FA컵을 차지한 뒤 2024년 10월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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