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캐릭, 본머스전 완패 뒤 유임에 "놀라지 않았다"…셰슈코는 장기 이탈
3줄 요약
- 캐릭 맨유 감독이 본머스전 0-3 패배 후 유임됐다.
- 캐릭은 유임에 놀라지 않았고 첼시전 준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 셰슈코는 정강이 부상으로 장기 결장, 마이누는 복귀 가능하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은 본머스전 0-3 패배에도 이번 주 자리를 지킨 데 대해 놀라지 않았다며 자신의 거취보다 첼시전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캐릭은 토요일 첼시 원정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베냐민 셰슈코가 정강이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하고 코비 마이누는 복귀해 출전할 수 있다고 확인했으며,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주장직에 대해서는 결정할 사안이 없다고 했다.
BBC는 10월 27일 맨유가 공식전 8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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