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우리 집 새 식구, 표정이 좀 웃기네요
아기가 담요에 푹 묻혀 있는데 표정이 엄청 무심해 보여요.

처음 보는 사람 같지 않은 냉담함이 레전드입니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 최근 글
더보기밥 먹은 지 한 시간 됐는데 또 기다리는 강아지
0055분 전
6년째 친구를 업고 다니는 우정001시간 전
슈화 무보정 실물 미소가 너무 예뻐요002시간 전
갓 태어난 강아지 표정이 심오함003시간 전
개가 제일 좋아하는 자리003시간 전
카리나 눈 커지고 순해 보여서 확 달라졌어요004시간 전
해린 이빨 변화 진짜 티 나네요004시간 전
다뉴브강 물 낮아지니 부다페스트에 ‘유령 다리’ 등장005시간 전
다뉴브 강 수위 낮아지자 2차대전 군함이 보였대요005시간 전
케챱 글씨가 생각보다 예쁘네요006시간 전
8월 첫째주 음중 1위 후보, 리센느 'Pretty Girl' 러블리해요007시간 전
잎맥이 손금이랑 딱 맞네요008시간 전
고등학생 때 형제 5명 키우며 NFL 간 사람009시간 전
진짜 해적기가 이렇게 생겼다니009시간 전
에스파 무대 뒷순서 딱 좋은데 월요일 아침이라 아쉬워요00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