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BBC] 아스필리쿠에타 "첼시는 언제나 내 마음에 남을 것"
출처: bbc.co.uk · 원문 보기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은퇴 후에도 친정팀 첼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는 언제나 자신의 마음에 남을 팀이라며 지금도 모든 경기를 챙겨 본다고 밝혔다.
아스필리쿠에타는 첼시가 제자리를 되찾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호흡을 맞추고 서로를 이해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들이 잘해낼 것이라는 믿음도 전하며 팬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길 바랐다.
아스필리쿠에타는 첼시에서 11년간 508경기에 출전했고, 2021년에는 주장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세비야에서 뛴 뒤 은퇴한 그는 당분간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쉬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