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Sportske novosti] 바라 "다니 올모, 디나모 떠난 뒤 연봉 2%를 부코바르에 기부"
출처: jutarnji.hr · 원문 보기다니 올모가 디나모 자그레브를 떠난 뒤 매년 세전 연봉의 2%를 부코바르에 기부해 왔다고 그의 에이전트 앤디 바라가 말했다. 바라는 올모가 디나모에서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 경력도 이곳에서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portske novosti에 따르면 바라 는 Podcast Inkubator에 출연해 올모가 라이프치히 시절부터 현재 바르셀로나에서도 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올모가 이를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올모가 자그레브와 크로아티아, 디나모에 깊이 애착을 갖고 있으며 바르셀로나에 있는 현재도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새겨진 디나모 유니폼을 입는다고 말했다.
바라는 올모가 디나모 소속 시절 자신의 권유로 바이에른 뮌헨행을 거절했다고도 주장했다. 이후 라이프치히 선수 시절 다시 바이에른 뮌헨의 제안을 받았지만, 바르셀로나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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