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BBC] 뉴캐슬 단장, 브루노 기마랑이스 아스널 이적 원했다고 전해
3줄 요약
- 브루노 기마라에스 이적 원해
- 뉴캐슬 단장 발언 전해져
- 아스널과 협상 타결 임박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스포츠 디렉터 로스 윌슨은 구단이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이적을 원하지 않았으나, 팀의 주장인 그가 아스널로 이적하기를 강하게 원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은 이번 주 협상 타결 후 7,500만 파운드 이적료로 미드필더 영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윌슨은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더 이상 뉴캐슬에서 뛰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전하며, 그의 감정적인 작별 인사도 언급했다.
이번 이적은 뉴캐슬이 최근 1년 내 산드로 토날리, 앤서니 고든, 알렉산더 이삭에 이어 네 번째 핵심 선수 이적이다. 구단은 경험 있는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9월 1일 이적 시장 마감 전 추가 영입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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