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MilanNews] 밀란, 산티아고 히메네스 이적 위해 포르투와 접촉 중…최소 2,000만 유로 요구
3줄 요약
- 밀란, 히메네스 이적 추진 중
- 포르투가 영입 관심 보임
- 최소 2,000만 유로 요구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현재 멕시코 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에서 발목 부상을 당해 호주에서 동료들과 함께하지 않고 밀라넬로에서 회복 중이다. 밀란 구단은 히메네스가 이번 8월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포르투는 히메네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며 밀란과 첫 접촉을 가졌다. 히메네스는 지난 시즌 단 1골에 그쳐 루벤 아모림 감독의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밀란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최소 2,000만 유로에 히메네스를 판매하려 하며, 임대 후 의무 구매 조건을 포함한 제안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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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이 히메네스를 팔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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