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리즈, 노팅엄 포레스트, 에버턴, 첼시의 리암 델랍 영입 경쟁
출처: inews.co.uk · 원문 보기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리암 델랍(첼시 공격수)을 놓고 리즈, 노팅엄 포레스트, 에버턴이 경쟁하고 있다고 보도 됐다. 첼시는 지난 시즌 약 3억 파운드의 이적 수익을 올렸으며, 이번 여름에도 약 1억 2천만 파운드를 벌어들였고, 추가 이적 판매로 1억 6천만 파운드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첼시는 델랍의 가치를 3,500만에서 4,000만 파운드 사이로 평가하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크리스 우드와 경쟁할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가 델랍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에버턴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도 델랍을 주목 중이며, 공격력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리즈 유나이티드도 도미닉 칼버트-루윈의 경쟁자 영입을 위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편, 델랍은 지난 시즌 부상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골에 그쳤고, 주앙 페드루와 공격 주전 경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첼시는 수비수 악셀 디사시, 브누아 바디아실, 트레보 찰로바와 공격수 마르크 기우 등도 이적 시장에 내놓은 상태다.
0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