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골닷컴] 데 라 푸엔테, 바르셀로나의 월드컵 우승자 예우 거부에 유감
3줄 요약
- 데 라 푸엔테 감독이 바르사의 예우 거부에 유감을 표했다
- 바르사는 월드컵 우승 선수 8명 기념 행사에 불참했다
- 감독은 선수들이 어디서든 존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바르셀로나가 월드컵 우승 선수 8명을 기리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데 유감을 표했다. 그는 선수들이 어디에서든 존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닷컴이 전한 기자회견 발언에 따르면 데 라 푸엔테는 "이런 영예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기에 슬프다"며 "그들은 어디를 가든 인정받고 축하받는다. 자신의 집에서 예우받지 못한다면 다른 곳에서 예우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발롱도르 수상자로는 스페인 선수가 선정돼야 한다며 라민 야말을 언급했다. 또한 2030 월드컵 결승은 인프라와 경기장 여건 등을 고려해 스페인에서 열려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선수단의 월드컵 우승 뒤에는 선수들의 건강과 가용 인원이 유일한 걱정거리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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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가 우승자 예우를 거부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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