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디 애슬레틱] 리버풀, PSG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에 공식 이적 제안 준비
3줄 요약
- 리버풀이 바르콜라 이적 제안 준비 중
- 바르콜라는 PSG와 2년 계약 남아있어
- 리버풀, 1억 파운드로 협상 계획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첫 이적 제안을 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바르콜라는 2025-26 시즌 종료 후 모하메드 살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리버풀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현재 PSG와 2년 계약이 남아있으며, 리버풀 이적에 긍정적인 의사를 보이고 있다.
PSG는 바르콜라의 가치를 약 1억 4500만 파운드로 평가하지만, 리버풀은 1억 파운드 선에서 협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바르콜라는 지난 시즌 PSG에서 49경기에 출전해 13골 7도움을 기록하며 리그1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주로 왼쪽 윙에서 뛰며, 국가대표로도 이번 여름 월드컵 8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바르콜라는 리옹 아카데미 출신으로 2021-22 시즌부터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2023년 8월 PSG로 이적했다. PSG에서 총 152경기 출전, 39골 37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버풀은 바르콜라가 PSG와 재계약을 원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 영입에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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