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talkSPORT] JJ 가브리엘, 바르셀로나 이적 논의 위해 현지 도착
출처: talksport.com · 원문 보기맨유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이적 가능성을 두고 바르셀로나와 논의하기 위해 현지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와 레알이 해외 이적을 추진할 경우 가장 유력한 선택지로 거론된다.
talkSPORT는 15세인 가브리엘이 맨유에 이적 의사를 전달했으며, 구단은 해결책을 기대하면서도 요청의 배경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브리엘은 브라이턴과의 카라바오컵 경기를 앞두고 마이클 캐릭의 1군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었다. 맨유는 이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캐릭은 경기 후 가브리엘의 상황에 대해 "아이로서 JJ의 복지와 돌봄, 관심이 더 중요하다"며 "상황은 상황이지만 이 문제의 노출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talkSPORT에 따르면 아일랜드 여권을 보유한 가브리엘은 10월 6일 16세가 되면 이적 절차에서 브렉시트 규정의 영향을 피할 수 있다. 다만 17세 미만 선수가 국가를 옮길 때 가족이 축구 외 사유로 함께 이주한다는 점을 입증해야 한다는 FIFA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며, 가브리엘 가족은 스페인 이주를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 애슬레틱도 가브리엘이 맨유를 떠나겠다는 뜻을 구단에 공식 전달했고, 레알이 수개월간 영입 작업을 진행해 왔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바르셀로나, PSG, 바이에른 뮌헨도 가브리엘 영입에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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