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골닷컴] 갈라타사라이, 토트넘의 빅터 오시멘 6000만 유로 제안 거절
3줄 요약
- 토트넘, 오시멘 6000만 유로 제안.
- 갈라타사라이, 제안 거절했다.
- 오시멘과 갈라타사라이 관계 악화.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빅터 오시멘이 이번 여름 터키 구단 갈라타사라이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시멘 영입을 위해 약 6000만 유로의 제안을 했으나 갈라타사라이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르셀로나도 약 7500만 유로 수준의 이적료로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오시멘의 높은 연봉(약 1500만 유로 및 보너스)과 이미지 권리 소유 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오시멘과 갈라타사라이 간 세금 분쟁설과 선수의 주장직 포기 소식도 전해지며 양측 관계가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탈리아 세리에A 구단으로의 이적은 계약 조항상 어려워 잉글랜드나 스페인이 다음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0
오늘의 쟁점
오시멘의 이적 가능성은 높을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