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야후 스포츠] 바르셀로나, 이적 마감 전 세 선수 매각으로 1억 유로 조달 전망
3줄 요약
- 바르셀로나, 세 선수 매각 계획
- 1억 유로 조달 목표 설정
- 유럽 잔류 희망 선수도 있어
SPORT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한지 플릭 감독의 계획에서 제외된 마르크 카사도, 알레한드로 발데, 헥터 벨레린를 이번 주 이적시켜 약 1억 유로를 마련할 계획이다. 22세 미드필더 카사도는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사우디 구단들이 4,000만 유로를 제시했으나 카사도는 유럽 잔류를 희망한다.
발데는 22세 스페인 국가대표 왼쪽 수비수로 약 4,000만 유로 가치가 평가되나 벤피카가 2,000만 유로를 제안했고 맨유와 애스턴 빌라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세 공격수 포르트는 도르트문트가 협상 중이며, 바르셀로나는 2,000만 유로를 기대한다. 이 세 선수의 매각으로 1억 유로가 조달되면 바르셀로나는 센터백, 왼쪽 수비수, 공격수 보강에 더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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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매각이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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