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터키 갈라타사라이 기자 부르한 찬 테르지, 자말 무시알라 이적 보도 허위 주장으로 경찰에 체포
3줄 요약
- 갈라타사라이 기자 체포 소식
- 허위 이적 보도로 경찰에 체포
- 팬들의 고소로 수사 진행 중
터키 갈라타사라이 기자 부르한 찬 테르지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자말 무시알라가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다는 보도를 한 뒤, 구단이 이를 공식 부인하자 '내 목숨을 걸고 보도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구단의 공식 반박에도 불구하고 허위 정보를 계속 퍼뜨렸다는 이유로 일부 팬들이 고소했고, 이에 따라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바키르쾨이 검찰의 명령으로 경찰이 부르한 찬 테르지를 '대중을 오도하는 정보 공개' 혐의로 체포해 진술을 받기 위해 이스탄불 경찰청 보안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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