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BBC] 이기혁, 아시안게임 우승 뒤 병역 관련 발언 사과
출처: bbc.com · 원문 보기BBC는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장 이기혁(강원FC)이 우승 뒤 한 병역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기혁은 일본과의 결승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군대에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BBC가 현지 매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이기혁은 이후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군 복무 중인 팬들과 대표팀을 진심으로 응원한 이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성인으로서 말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했어야 했다며, 경솔한 발언을 깊이 후회하고 계속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BBC는 이기혁이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와일드카드 선수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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