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전
[디 애슬레틱] 다니엘 레비의 토트넘 지분, 루이스 가족 투자 및 Eight Sports 지분 인수 시도
3줄 요약
- 레비는 여전히 24% 지분 보유.
- 루이스 가족이 구단을 완전 통제.
- Eight Sports가 레비 지분 인수 시도.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는 지난해 루이스 가족에 의해 토트넘 회장직에서 해임됐으나 여전히 구단 지분 약 24%를 보유 중이다. 이는 올해 여름 루이스 가족의 신규 자본 투입으로 기존 약 26%에서 약 2% 희석된 수치다. 루이스 가족은 ENIC 지분 88.30%를 보유하며 구단을 완전 통제하고 있다. 레비는 이사회에서 제외됐으며, 지분 보유에도 실질적 경영권은 없다.
6월에는 홍콩 사업가 Wing Fai Ng와 미국 투자자 Brooklyn Earick가 연계된 Eight Sports Capital Limited가 레비 지분 인수를 시도하는 보도도 있었다. 토트넘 구단은 목요일 아침 레비 지분 희석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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