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PSG, 홈구장 잔디 상태 악화로 렌과의 개막전 장소를 로아종 파크로 변경
출처: onzemondial.com · 원문 보기PSG는 2023년 8월 23일 예정된 리그1 개막전에서 원래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 대신 렌의 로아종 파크에서 경기를 치른다. 이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파르크 데 프랭스 잔디가 심각하게 훼손되어 선수 안전 문제로 홈경기 개최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PSG 구단과 프랑스 프로축구연맹(LFP)은 경기 장소를 공식적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으며, 경기 시간은 기존 20시 45분으로 유지된다.
구단은 이 결정에 따른 팬들의 불편을 사과하며, 티켓 관련 세부사항을 곧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PSG는 9월 4일 AS 모나코와의 다음 홈경기를 위해 파르크 데 프랭스 잔디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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