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A BOLA] 호날두 누나 “포르투갈 대표팀 복귀, 안 할 가능성이 더 크다”
3줄 요약
- 호날두는 소집 이탈 징계 절차로 잠정 자격 정지 중
- 누나 엘마는 대표팀에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언
- BBC는 호날두가 대표팀 은퇴 의사가 없다고 보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누나 엘마 아베이루가 동생의 포르투갈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A BOLA의 10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엘마는 리스본의 출판 행사에서 동생이 상처받았다고 주장하며 “배신당한 뒤에는 이전처럼 돌아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대표팀 소집 이탈에 따른 징계 절차로 잠정 자격 정지 상태지만, BBC의 10월 10일 보도에서는 대표팀에서 은퇴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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