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가디언] 마이클 캐릭 “외부 압박 느끼지 않는다”…맨유 부진에도 자신감
3줄 요약
- 캐릭은 아틀레티코전을 앞두고 반등을 자신했다.
- 외부 압박은 느끼지 않는다며 팀 결속을 강조했다.
- 맨유는 리그 승점 6점으로 1986-87 이후 최악의 출발이다.
맨유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화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부진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밝혔다.
가디언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은 압박에 관한 질문에 외부에서 오는 압박은 느끼지 않는다며, 선수들의 의지와 팀의 결속력을 알기에 많은 경기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6점을 얻는 데 그치며 1986-87시즌 이후 최악의 리그 출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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