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리즈, 노팅엄 포레스트, 에버턴, 첼시의 리암 델랍 영입 경쟁
출처: inews.co.uk · 원문 보기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규모 선수 매각을 통해 약 1억 6천만 파운드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리암 델랍은 3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크리스 우드의 경쟁자 및 지원자를 찾기 위해 델랍 영입에 적극적이며,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가 직접 추진을 지시했다. 에버턴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도 델랍을 이상적인 공격수로 평가하며 영입을 원한다.
리즈 유나이티드 역시 도미닉 칼버트-르윈의 경쟁자 확보 차원에서 상황을 주시 중이다. 첼시는 델랍의 가치를 3,500만~4,000만 파운드로 평가하며, 델랍은 지난 시즌 부상으로 단 1골에 그쳤다. 첼시는 공격수 조아오 페드로와의 경쟁 구도 속에서 델랍이 출전 기회를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다니 웰벡과 에마뉴엘 에메가의 합류도 예정돼 있다.
한편, 수비수 악셀 디사시, 브누아 바디아실, 트레보 찰로바 등도 매물로 나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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