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스카이 스포츠]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까지 재계약 협상 막바지
출처: skysports.com · 원문 보기해리 케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재계약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새 계약은 2029년까지가 될 전망이며, 국제경기 일정을 마친 뒤 최종 마무리될 수 있다.
스카이 스포츠의 마이클 브리지는 케인과 바이에른의 협상에서 세부 조항만 조율하면 되는 단계라고 전했다. 케인은 현 계약의 마지막 해에 들어섰고, 바르셀로나의 관심 속에 바이에른은 그의 거취를 조기에 정리하길 원해왔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은 뮌헨에 남고 싶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그는 토트넘에서 이적한 2023년 여름 이후 바이에른에서 154경기에 출전해 152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이달 말 발표되는 발롱도르 수상 경쟁에서 라민 야말에 이어 두 번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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