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가제타] 인터 밀란, 사네티와 라우타로가 로메로 설득 위해 직접 연락
3줄 요약
- 라우타로와 사네티가 로메로에게 연락했다.
- 로메로는 높은 연봉을 요구하고 있다.
- 인터 밀란은 영입을 위해 압박 중이다.
인터 밀란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전설적인 선수 하비에르 사네티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인터 밀란 이적을 설득했다. 두 선수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함께 월드컵과 코파 아메리카, 파이날리시마 우승 경험이 있다. 인터 밀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트넘과 약 4000만 유로에 합의를 이뤘지만, 로메로 측은 연봉 600만 유로 이상을 요구해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높은 연봉 요구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 상황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인터 밀란은 로메로 영입을 위해 아르헨티나 출신 선수들의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인터 밀란은 오른쪽 윙어 보강도 추진 중이며, 무사 디아비가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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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쟁점
로메로는 인터 밀란으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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