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프라이부르크, 볼프스부르크 3-2 꺾고 포칼 16강…일본인 선수 4골은 독일 프로축구 처음
출처: allfootballapp.com · 원문 보기프라이부르크가 DFB 포칼 2라운드 홈경기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2로 꺾고 16강에 올랐고, 볼프스부르크의 시오가이 켄토와 프라이부르크의 고토 게이스케가 각각 2골을 넣었다.
올풋볼은 옵타 통계를 인용해 일본인 선수들이 독일 프로 경기 한 경기에서 합계 4골을 넣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스포르트샤우에 따르면 이고르 마타노비치가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었고 시오가이가 전반 8분과 43분 골로 경기를 뒤집었으며, 후반 교체 투입된 고토 게이스케가 막판 동점골과 추가시간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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