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마르카] 라리가, 기온 32도 이상일 때만 수분 휴식 도입 결정
출처: marca.com · 원문 보기스페인 심판위원회(CTA) 위원장 프란 소토가 라리가에서 수분 휴식 시간 도입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수분 휴식은 기온이 32도 이상일 때만 적용되며, 대부분 경기에서는 휴식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월드컵에서 스페인 심판진의 저조한 출전률에 대해 소토 위원장은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이는 심판 수준과는 무관한 외부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또한, CTA는 FIFA와의 공식 면담을 준비 중이며, 서면이 아닌 직접적인 해명을 요구할 계획이다. 새 시즌을 앞두고는 교체 선수 퇴장 시간 단축, 두 번째 옐로 카드 프로토콜 검토,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공을 활용한 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 도입 등 여러 규칙 변화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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