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더 타임스] 팰리스, 사주에게 시간 더 주되 수비 개선 요구
3줄 요약
- 팰리스, 사주에게 시간 주되 수비 개선 요구
- 브라이턴전 0-5 패배, 리그 7경기 17실점
- 타임스, 맥케나·램파드 교체 후보로 보도
팰리스가 피에르 사주 감독에게 시간을 더 주기로 했지만, 수비를 개선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 타임스는 19일 사주의 입지가 여전히 불안하며, 감독 교체가 필요할 경우 구단이 키어런 맥케나와 프랭크 램파드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팰리스는 일요일 브라이턴에 0-5로 패했으며,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17골을 내줘 리그 최다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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