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에버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망주 잭 무어하우스·에단 위틀리 영입 추진 중
3줄 요약
- 에버턴, 맨유 유망주 영입 추진 중
- 에단 위틀리와 잭 무어하우스 대상
- 과거 제임스 가너 이적과 유사
에버턴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공격수 에단 위틀리와 미드필더 잭 무어하우스를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 위틀리는 2025-26시즌 노샘프턴 타운과 브래드포드 시티에서 임대 생활을 했으나 34경기 3골에 그쳐 맨유 계획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에버턴은 위틀리 영입을 위해 제안을 준비 중이다.
무어하우스는 지난 시즌 리그원 레이턴 오리엔트에서 20경기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에버턴과 링컨 시티, 위건 애슬레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에버턴은 무어하우스 영입을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으로 원하고 있으나, 맨유와의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이 상황은 과거 제임스 가너 이적 사례를 연상시키며 향후 평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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