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 니코 이리체비치, 16세 1일 데뷔로 무코코와 분데스리가 최연소 출전 공동 1위
출처: bundesliga.com · 원문 보기프랑크푸르트의 니코 이리체비치가 2026년 11월 1일 함부르크전에 교체 출전해 16세 1일의 나이로 분데스리가 데뷔했다. 그는 2020년 11월 21일 같은 나이에 데뷔한 유수파 무코코(전 도르트문트)와 함께 분데스리가 최연소 출전 기록 공동 1위가 됐다.
분데스리가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리체비치는 2010년 10월 31일생이며 출전 시간은 몇 분에 그쳤다.
최연소 3위는 16세 3일에 데뷔한 린우스 귀터(우니온 베를린), 4위는 16세 15일의 파울 바너(바이에른 뮌헨)이고 톰 비쇼프(호펜하임)는 5위(16세 264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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