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타게스슈피겔] 헤르타 전 투자자 조슈아 원더, 미국 법원서 사기 혐의 인정
출처: tagesspiegel.de · 원문 보기777 파트너스를 통해 헤르타에 투자했던 조슈아 원더가 미국 법원에서 송금 사기와 증권 사기 혐의를 각각 인정했다.
타게스슈피겔이 전한 뉴욕 남부연방검찰 발표에 따르면 사기 규모는 5억 달러를 넘으며, 검찰은 일부 자금이 대출기관의 동의 없이 777 산하 축구 구단 운영에 쓰였다고 밝혔다.
각 혐의의 법정 최고형은 징역 20년이며, 형량 선고는 2027년 3월 1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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