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골닷컴] 체흐, 머리 부상 20년 맞아 생명 구한 의료진에 감사
출처: goal.com · 원문 보기페트르 체흐가 레딩전에서 입은 머리 부상 20년을 맞아 자신의 생명을 구하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해준 의료진에게 감사를 전했다.
골닷컴이 전한 SNS 글에서 체흐는 옥스퍼드의 래드클리프 병원과 의료진 덕분에 다시 축구를 하고 아버지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체흐는 당시 부상 이후 보호 헬멧을 착용했으며, 프리미어리그의 선수 의료 안전 규정이 바뀌고 모든 경기에 응급의료 인력이 배치됐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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