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메트로] 긱스, 맨유 떠나려는 JJ 가브리엘에 "인내심 가져야"…Max Dowman 사례 언급
3줄 요약
- 긱스가 맨유 이탈 의사를 밝힌 16세 JJ 가브리엘에게 인내심을 조언함
- 긱스는 아스널 Max Dowman의 성장 과정을 긍정적 사례로 언급함
- 가브리엘은 9월 이탈 의사를 전한 뒤 훈련에 불참, 레알과 구두 합의설
라이언 긱스가 맨유 이탈 의사를 밝힌 16세 JJ 가브리엘에게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긱스는 리오 퍼디난드와의 대화에서 "지금까지 커리어가 잘 흘러가고 있는데 왜 그걸 흔드느냐"고 말했고, 아스널의 Max Dowman이 미켈 아르테타 아래에서 올바른 성장 과정을 밟고 있다고 봤다.
가브리엘은 9월 맨유에 떠나겠다는 뜻을 전한 뒤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고, 레알과 구두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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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가브리엘의 맨유 이탈 선택, 옳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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