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스카이 스포츠] 코너 코디, 33세에 현역 은퇴 선언…"꿈을 살았다"
출처: skysports.com · 원문 보기잉글랜드 대표 출신 수비수 코너 코디가 33세에 프로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코디는 6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꿈을 살았다. 영원히 감사한다"는 글을 올렸고, 8월 31일 렉섬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한 상태였다.
울버햄튼에서 317경기를 뛰었으며 마지막 경기는 5월 2일 찰턴 임대 중 치른 스완지전 1-3 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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